이번엔 약간 북쪽으로 눈을 돌려 인공운하 Alsterfleet의 물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이 Alsterfleet을 따라 주욱 거슬러 올라가면 Alster호수로 들어가게 된다. 내가 옛날에 등교길로 자주 이용하던 길이다. 눈 앞에 보이는 다리는 Graskeller다리이다.